협동조합 행복농장 | 행복농장은?
15369
page-template,page-template-full_width,page-template-full_width-php,page,page-id-15369,ajax_fade,page_not_loaded,,side_area_uncovered_from_content,qode-theme-ver-10.1.2,wpb-js-composer js-comp-ver-5.1,vc_responsive
 

행복농장은?

행복농장,
사람을 잇다. 세상을 잇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치유하여 지역에는 치유의 가치를,
치유 전문가들에게는 농업의 치유 방식을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공간으로 행복농장은 사람과 마을 그리고 농업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가는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

치유농장으로서의 행복농장

마음을 돌보고, 몸을 돌보고, 세상과의 관계를 돌보는 농장입니다.
농작물뿐 아니라 사람을 돌보고 치유하고 키우는 따뜻한 확장이
시작되는 터전입니다.
행복농장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이라는 농장의 원천적 기능과 함께
농업이 가지고 있던 돌봄과 성장의 역할을 사람과 함께,
지역과 함께 복원하고 펼쳐 나가려 합니다.

행복농장 X 농업과 치유의 만남

농업과 치유가 어떻게 만날 수 있을 것인가를 지역의 농장과 협의하면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 고유의 목적과 더불어 치유라는 사회적 미션이 결합하는 협동조합 형식의 행복농장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복농장 X 마을과의 협력

행복농장의 치유농업은 마을을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마을에 있는 농장들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작물과 작업실 등 농업 기반, 마을에서 운영하는 숙소와 강의실, 요리체험실과 휴게실 등 체험기반 그리고 마을이 원래 가지고 있는 넓은 논밭과 저수지 그리고 산과 작은 꽃밭들은 치유농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공간들입니다. 행복농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마을영농조합을 통해, 그리고 농장에서 참가하는 사람들은 농민들이 운영하는 식당을 함께 이용합니다. 마을 전체가 치유의 공간이며, 치유 과정이 마을 전체에서 모두 이루어집니다.

행복농장 X 교육협업

행복농장은 독립적인 협동조합으로 운영하면서 충남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이하 정신건강센터), 홍성농업기술센터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신건강센터는 참여자의 모집과 선발, 전문적인 프로그램의 진행, 자연구시 인턴 프로그램 과 고용 단계에서 이들에 대한 정기적인 상담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프로그램의 개발과 평가를 행복농장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홍성농업기술센터 역시 농장의 농업생산 기반, 체험 시설 지원을 포함하여 농업과 연관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복농장 X 농업협업

행복농장은 허브, 꽃과 채소, 토마토를 유기재배하는 농장입니다. 이러한 재배 작물의 선택 역시 판매 목적과 더불어 만성정신질환자들이 생산활동에 참가하는 것을 고려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설하우스 250평 4동 1,000평이 농장의 기본 시설입니다. 허브 종류로는 바질, 애플민트, 루꼴라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는 도시 (두레)생협에 판매를 하거나 직거래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직거래가 되는 바질페스토, 허브 차의 가공 뿐 아니라 봄과 가을에는 꽃과 채소 모종을 생산하여 지역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